출처 - 코리아타임즈 최근 몇 년간 국제사회에서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대한 대응으로 국제제재가 가해졌다. 이에 따라 북한은 다른 국가들과의 무역이 제한되었고,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그리고 COVID-19 팬데믹 역시 북한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다. 2020년 초부터 북한은 국경을 폐쇄하여 무역 및 관광 산업을 막아놓았다. 이 영향으로 북한은 국제사회와의 분리가 더욱 깊어지고,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고립된 북한의 가장 큰 경제적인 파트너는 중국이다. 중국은 북한의 가장 큰 무역 파트너이며, 북한의 수입 물품 대부분은 중국에서 수입된다.
아래의 무역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국제사회 제재 강화로 인하여 북한 무역의 중국 의존도가 더욱 심화됐으며, 2017년부터는 중국의 비중이 90%를 넘어가고 있다. 사실상 중국은 북한의 유일한 무역 파트너라고 볼 수 있다. * 한국은 2004년부터 북한 무역 상대국 2위를 차지했으나, 남북 관계 악화 및 2016년 개성공단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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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북한의 최근 경제 : 예견된 파멸적 식량난과 전기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