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수익은 전부 처분하고, 다시 8월부터 새롭게 시작했다. 장이 별로 좋지 않아 단타만 진행했다.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팔고. 1일~22일까지의 수익은 총 300만원인데, 반성을 하면 -11%에서 팔지 않았어야 했었다는 점. 엔비디아는 하루이틀 크게 떨어졌다고 팔기에는 주가의 회복탄력성이 굉장히 좋아서 이미 빠른시간에 회복하고도 남았다.
벌써 130을 뚫었다. 아직 갈 길이 멀다.
단타는 심리전인데.. 내가 겁먹고 팔 때 나 뿐 아니라 모두가 판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견디면 보통 올랐다. 그래서 요즘은 냉정하게 신경 안쓰고 불안한데 싶으면 사놓고 관망한다.
일단 16일까지 모두 처분해서 수익실현 했고 19일쯤에 다시 샀다. 그 이유는 차트상 다시 회복의 기조가 보였고, 지금은 엔비디아가 나름 고점이지만 차주에 있을 실적발표에서 140을 넘을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예상치 뿐 아니라 엔비디아가 급격하게 큰 이유는 재무제표를 보면 알 수 있다. 말도 안되는 수익률과 마진.
이...
원문 링크 : 엔비디아 주식수익 8월 결산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