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흉기 난동' 차철남 검거…2명 살해 뒤 편의점서 칼부림 | 중앙일보 2명을 살해하고, 2명을 흉기로 다치게 한 이른바 '시흥 흉기사건'의 용의자인 중국동포 차철남이 최초 신고 약 10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차철남은 이달 일자 불상경 시흥시 정왕동 소재 자기 집 등에서 2명을 살해하고, 이날 인근의 편의점주와 집 건물주 등 2명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차철남은 이날 오전 9시 34분쯤 시흥시 정왕동 거주지 인근에 평소 자신이 다니던 편의점의 점주 6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 www.joongang.co.kr ->정왕동 편의점 주변에서 범행 블러처리되었지만 세븐일레븐 같다. 근처 체육공원 이야기가 나오는것으로 보아 정왕역 주변 세븐일레븐인것 같다.
정왕역 주변엔 대략 3곳의 세븐일레븐이 있는데 대략 어딘지 짐작이 간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19일 살인 등의 혐의로 차철남(57)을 긴급체포했다.
차철남은 이달 일자 불상경 시흥...
원문 링크 : 시흥 흉기난동 50대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