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말했던 강수연… 영화인장 치르기로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말했던 강수연 영화인장 치르기로 원조 월드 스타 강수연 별세 씨받이로 세계 3대 영화제 첫 수상 www.chosun.com -> 생전에 의외로 심권호랑 친했고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는 강수연이 원조였다고 한다. 그런데 장례위원들 명단에 논란이 있다.
논란의 장례위원중 여자는 강혜정, 김난숙, 김호정, 문소리, 방은진, 예지원, 이은, 전도연, 주희, 채윤희,최정화 등 이다. 이중에서 20대들도 알만한 주연급 배우는 강혜정, 문소리, 예지원, 전도연 등인데.....
강혜정을 거르면 문소리 예지원 전도연이 남는다. 이중에 미혼은 하나...
물론 남편이 있어도 상관(?)없지만은...
상식적으로 남편이 영화감독인데 이용관을? 돈 많은 남편을 둔 여자가 이용관을?
김혜수이야기도 나오는데 일단 김혜수는 장례위원이 아니다. 아무나 막 찍을거면 차라리 엄지원이나 김혜선이 더 가능성있다고 본다.
(아님말고) 배우 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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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수연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