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스타에 우연히 꾸왁칼국수가 떴는데 진짜 너무 먹어보고 싶어서 다음 날 바로 고고했어요 11:30분 부터 시작입니다 골목사이의 꾸왁칼국수 이전오픈했다고 하더라구요 골목골목을 지나 14:20분정도에 도착을 했는데 벌써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칼만두 먹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곧.. "겉절이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
단무지로 주신다니 그럴 수 있죠 5분 뒤에 "만두도 다 떨어졌어요" ... 그래 칼국수만 먹자 ㅎㅎㅎ 5분 더 기다렸나요 이제 마감했습니다 네... 15시 전에 다 팔리고 간신히 저희는 먹을 수 있었어요 메뉴판 입니다 선택지는 없었어요 칼만두와 접시만두는 물 건너 갔기에 칼국수 두개만 시켰습니다 세팅해주셨어요 수저와 젓가락도 없었어요 나중에 씻어서 갖다주시더라고요 엄청 바쁘셨나봐요 겉절이 대신 단무지 같이 온 친구가 너무 아쉽다며 다음주엔 오픈런을 해보기로..!
10분만에 나온 칼국수 장인이 만들었다는데 꽤 오래 걸려 나왔어요 맛은 굿 명동칼국수와 고민했는데 다...
원문 링크 : 을지로4가역 근처 맛집 꾸왁칼국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