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더는 아프지 말고 삽시다.”
다칠 때는 멋지게 아플 때는 당당하게 , 강석빈, 청년서가, 2024.10.22 이 세상에 의미 없는 아픔은 없다. 힘들었던 만큼 당신은 더욱더 단단하게, 더 눈부시게 빛나는 삶을 살 테니까.
“나는 이제 과감하게 미움받을 생각이다. 과감하게 거절할 생각이다.
사랑받은 날이 있었다면 미움받는 하루도 나쁘지 않다.” 저자 강석빈은 말한다.
자기 자신은 본인이 제일 잘 안다지만, 어쩌면 내가 나를 제일 모를 수도 있겠다고. 상처받고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다 보면 늘 스스로 속이게 되고, 종국에는 자신마저 잃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거절에 그리 큰 의미를 담고 있지도, 찰나의 상황을 오래도록 담아 두지도 않는다. 그저 잠깐의 순간적인 아쉬움이 지날 뿐이다.
『다칠 때는 멋지게 아플 때는 당당하게』 에서 말하는 것처럼, 행복은 좇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발견하는 것이다. 행복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