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케이크(서울대입구역) 꽃과 과일이 춤추는, 기억에 남는 수제 케이크 친돈친산 후기 안녕하세요, 마늘 다입니다. 오늘은 인스타에서만 보고 꼭 먹어보고 싶었던 오월 케이크를 친구가 선물로 줘서 직접 받아보고 먹어본 친돈친산 후기입니다.
박스 개봉 순간부터 마지막 한 조각까지, 진심으로 기억에 남는 케이크였습니다. 친구가 준 사진과 함께 느낀 감동을 자세히 전해드릴게요!
오월케이크와 첫 만남 박스를 열던 순간, 작은 정원이 제 앞에 내려앉았습니다 지옥철에서 친구가 조심조심 들고 온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미친" “미친”이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비주얼이 펼쳐졌습니다.
파스텔톤 크림 위에 얹힌 연한 수국, 반짝이는 진주 장식, 과일의 은은한 향기까지 모든 요소가 어우러져 ‘오늘이 특별한 날’ 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예뻤습니다. 서울대입구역 오월케이크 매장 정보 오월케이크 서울특별시 관악구 중앙길 1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울대입구역 6번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