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의 작품 중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걸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저자 애거서 크리스티 해문 출판사(2002.05.25)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중에서도 단연 최고로 꼽히는 걸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입니다.
출간된 지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전 세계 추리소설 팬들의 ‘넘버원 추천작’으로 사랑받는 작품이죠. 영국의 한 외딴섬, ‘인디언 섬’에 초대된 열 명의 남녀.
정체불명의 초대자, 닫힌 공간, 그리고 하나씩 사라지는 인형과 사람들—. ‘완벽한 밀실 살인’의 전형으로 불리는 이 소설은, 두려움이 아닌 ‘인간의 죄의식’으로부터 시작되는 공포를 그립니다.
단순한 살인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인간은 죄를 지었을 때 어디까지 파멸할 수 있는가’라는 심리적 추리극으로 독자를 끌어당깁니다. 저자 소개 ‘추리소설의 여왕’, ‘죽음의 공작부인’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
그녀는 66편의 장편과 20여 권의 단편집을 발표하며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작가...
원문 링크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소설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