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빨개지는 아이 장자크 상페 서평 얼굴이 늘 새빨개지는 마르슬랭. 어디에서고 재채기를 하는 르네.
두 아이가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며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한 줄 요약 얼굴 빨개지는 아이 저자 - 그림 장자크 상페 / 열린 책들 출판사 (2018.07.20) 이 책 역시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와 함께 독서모임에서 읽게 된 책이다.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서평 보러 가기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노부미 서평 짧지만 오래 남는,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엄마가 자동차에 부딪혀서 유령이 되었습니다.
독... blog.naver.com 처음에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얼굴 빨개지는 아이”라고?
귀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신경 쓰이는 표현이었다. 읽기 전부터 “이건 어떤 이야기를 할까?”
궁금해졌던 책이다. 이 책은 특별한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니다.
얼굴이 자주 빨개지는 마르슬랭과 계속 재채기를 하는 르네. 각자의 콤플렉스를 가진 두 아이는 혼자가 익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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