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왔다. 클리쏩스라는 바닷가 마을...!
이곳에서 한 달 반 정도 머물기로 했다. 만두는 오자마자 독일행~ 잘 다녀와유cc 오널은 내가 요리사 먹어먹어 카레도 먹고~ 먹쟈 머거~~~~~ 잠깐 집 앞에 나와봤다ㅎㅎㅎ4월 말 아직 좀 추운 바닷가 마을 오리 발을 따라가다 보면~ 호수가 나오넹오오 계속 걷다 보니 큰 공원에 도착했다.
영국은 동네 주변에 묘지도 많고 어느 공원에 가도 이런 벤치를 볼 수 있는데 걷다가 잠시 쉬어갈 수도 있고~ 벤치 주인한테 감사함도 느끼는 시간..! c 갈대랑 꽃도 보이고 오널은 샐러드 파스타 해묵기c 바질도 좀 넣구여 브리치즈 파스타 쨘 냠냠 무쟈게 잘 해먹는 중 ~ 꽃도 있고!
나도 담에 예쁜 꽃을 데려와야겠당 !c 바닷가에서 제일 큰 레스토랑에 왔다~ 만두가 돌아 오면 가보기로 했던 곳 메뉴판을 신문처럼 만들었네 오오 바닷가 앞에서 먹는 피쉬 앤 칩스 맛은..
음ㅋㅋㅋㅋㅋ그냥 늘 먹던 맛 ~~~~~ 후식도 먹규 주인 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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