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블로그 쥔장 크왕입니다. 제목에 매너없이 읽어달라고 해서 매우매우!!
대단히 죄송해요 ㅠㅠ 다름이아니라 제가 오늘 매우 불쾌한 일을 겪어서 정들었던(흑흑흑)블로그를 닫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오늘 오후 5시 경쯤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습니다.
제가 게임상에서 번호주는건 친해진 친구 한정 혹은 맥전뜰때 말빨 딸리는 무개념 아가들한테만 뿌리거든요? 키가 커서 친해지고 싶으시다던 분이었어요 어느까페에서 오셨나요?
물으니 테일즈 까페에서 오셨답니다. 물론 저는 이때까지 핸드폰번호를 뿌린적이 없습니다.
매우 기분이 나빠서 테일즈에는 제 번호를 남긴적이 없다했더니 무려 여기 까지 오셔서 제 번호를 알아내신겁니다. 젠장.
소름끼쳤어요 현재 제 블로그에는 코스프레 용품.혹은 제가 안쓰는 집안에 생생히 썩어가는 아까운 물품들을 팔기위해 번호를 적어놨습니다. 알고계신대로 사소한 잡담도 많죠 하지만 제가 분명 거기에 거래할때만 문자하라고 적어놨는데 말이죠.
이글을 읽으시는 분께는 뭐 별것...
원문 링크 : 제 블로그에 오신분들. 한번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