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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참 웃긴 고양이야

 넌 참 웃긴 고양이야

#넥카라 는 #어디에 있을까...? 기분 좋아 사나 이 녀석을 미모의 꽃 냥이로 만들어준 넥 카라는 어디 갔는지 밤새 뭘 하고 있었는지 아무튼 속 시원해 보인다.

엄마의 절 방석 위에 같이 누워 둥그런 말롱말롱한 뒤태를 보고 있자니 아무렴 어떤가 싶다. 다행히도 사나의 긁은 상처는 딱지가 잘 생겼다.

#고양이 상처에도 #마데카솔 인가보다. 날 놔라 집사 녀석아 더 긁지 않으면 좋겠는데 워낙 태어난 김에 즐겁게 사는 녀석인지라 내일 어떻게 되어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근육 짱짱 고양이 사나 골골거리며 기분이 좋다 하니 나도 그걸로 괜찮지만, 신경 쓰이긴 한다. 참 웃긴 녀석...

오늘만큼은 정수리 뽀뽀 셀카를 허용해 주심 아까우니까 어제의 귀여운 모습도 공유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양이 넥카라 꽃받침...

# 고양이 # 넥카라 # 마데카솔 #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