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했던 자 너무 더워하길래 결국은 털을 밀어줬다. #집사 들 사이에서는 #고양이미용 을 하고 나면 생김새(?)
에 따라 #냥백숙 이라고 부른다. 우리애는 생닭같은 핑크빛 살(?)
을 지녔으니 생닭인거다. 집사야 덥다 분명 네가 덥다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귀엽군 고양이녀석 잠깐 귀여운 이녀석의 자태를 기억해주도록 하자. 왜냐하면 나는 #야매미용 을 할것이기 때문이다.
영상이 너무 길어서 캡쳐로 대신해봄 귀여운 발바닥 중국의 집사들은 #냥젤리 를 매화꽃이라고 부른다더라. 꽃송이...
뭐 그 어딘가... 아무튼 표현이 참 귀엽다.
우리애는 핑크색 매화꽃인가 Previous image Next image 누나.. 털 밀꺼야?
응? 그래.
너의 털을 죄다 밀어버리겠어!!! 약 한시간 반 후...
응아아아악 누나아이액 사나는 영혼탈곡이 되기 시작했다. 누가봐도 인내하는 중.
웃기니까 캡처를 올려본다. 유연하구나?
자세가 어쩐지 불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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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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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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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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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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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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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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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오늘도 생닭이 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