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궁둥이를 팡팡 치면 행복해 내 #고양이 사나.
올해로 열살인 내 고양이는 연식이 조금 있어 나의 패턴을 다 외워버렸다. 내 소중한 룸메이트 털북숭이 이기도 하다.
그 집 고양이는 긴 털북숭이 오늘 냥이 돌봄이 있어서갔는데, 그집 고양이도 빵야! 하면 털썩..
하는 빵야를 하는 것이었다. 마지못한 표정은 어쩐지 고양이들 국룰인듯...
앗 빵야 하란말이지? ㅇㅋ 사나는 빵야를 몸 어딘가를 터치해줘야 넘어가는데, 그 집 고양이는 블루투스 빵야를 했다.
주인마다 빵야 가르치는게 달라서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내 고양이는 부르면 안기지롱...!
맞다. 자랑이다.
할 줄 아는 건 귀여움이 80% 나머지는 기타 스킬... 사진 제목 : 집사 디멘터한테 영혼 빨리는 중 또, 최근에 알았는데 사회성이 꽤 좋아졌다.
우리언니는 싫어하지만 남집한테 인사는 하고 가더라.... (언니의 2차 배신감) 아주 장족의 발전...!
형아를 싫어하지 않아 무척 기분이 좋았다. 역시 내가 좋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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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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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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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할 줄 아는건,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