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장하다 우이!

 장하다 우이!

이 시크하게 생긴 아가의 이름은 우이. 여아이며 애교가 아주아주 많답니다......

(시크하게 생겨서 엄청나게 깨발랄합니다.... 아주 사람의 손길을 좋아한달까...

사람을 좋아한달까....) 지금도 선반위에서 저러고 있는데요.....

(사진찍으려 카메라 들이대면 엄청 한심하다는 눈으로 봐준다. 고마워라.... ) 며칠 전에.

제 1의 집사에게서 (저는 제 2의 집사) 우이가 아무래도 만리장성을 세운것이 아닌가! 하고 말해왔기 때문에......

오늘 오전에 병원 문 열자마자!!!!! 달려갔습니다...

(더워서 영혼이 없는 얼굴) (우이는 발닦개로 쓰려고 산 규조토 매트를 상당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시원한듯요.)

결과는 아가냥이들 5마리...........................(?) 그리고 머리 크기가 1.18cm 인것 봐서 약 23일 후에 세상 빛을 보게 되리라.........

라고 하더군요..... 최소 40일 전에 새생명들이 탄생했다고....

장하...

# 고양이 # 귀여워 # 냥이 # 반려동물 # 수다 # 우이 # 이야기 # 일상 # 집사

원문 링크 : 장하다 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