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이니라고 쓰고 주인님 혹은 냥님 상전ㄴ님 고양이님 ㅇㅇ(이름) 으로 부르게 될것입니다. 자고로 고양이- 잠- 우다다= 0 이니까요....
일상의 대부분을 잠으로 이루는 이 큐티의 절정인 저희 생명체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단...
이곳에서 가장 많은 부분의 씹덕을 담당하시는 냥님이십니다. 첫째이고 제 2의 집사인 저와 재작년 2월쯤 만난거같아요....!
(기억안남...미안ㅋㅋㅋ) 이름은 -사나- 이고요. (이름을 보다 보면 아시는분은 아실꺼라는 그.......
만화가 생각나는 타이밍...........!) 남아이고 고자입니다 ........고자....
저랑 만난 그때! 저랑 살려면 너는 뿡알을 제거해야해!
하고 내시가 되어버렸습니다. 종은 보시는대로 새하얀 터키쉬 앙고라.
정말 괴랄한 전 주인에게서 (이 썰은 나중에 풀도록 하죠) 벗어나 저랑 아등바등 살게된 친구입니다. 아이를 데려오는 과정이 엄청하게 아스트랄했습니다!
그런 아스트랄함 때문일까요..... 사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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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앞으로 나올 쥬이니들을 소개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