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빵집 #크로와상 #르알래스카 #가로수길 그렇다. 브런치먹고 양이 부족해서 간 것이다.
빵 세개삼. 하나는 먹고 두개는 이따가 촬영하다가 배고프면.....
여튼, 가격이 사악하다. (빵 세개 11800원 나옴) 가로수길 시세는 이렇군.
빵은 뱃속으로. 맛있었다.
빵이 다 사라져서 안타깝다. (위장 말고 진열된 빵들이) 누군가의 위장으로 갔겠지.
담에 또 와봐야겠다...
신사동 르알래스카 빵먹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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