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네이버 영화 포스터 영화 소개 2003년에 개봉했던 공포 영화 한 편, 바로 어둠의 저주(Darkness Falls)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한다. '이빨 요정'이라는 동화 같은 소재를 섬뜩한 공포로 탈바꿈시킨 작품이라 기억에 남는다.
어둠을 두려워하는 주인공과 빛을 싫어하는 괴물의 대결이 흥미로웠다. 줄거리 이야기는 '다크니스 폴스'라는 작은 마을에 내려진 끔찍한 저주로부터 시작된다. 150년 전, '마틸다 딕슨'이라는 이름의 한 여인이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다.
그녀는 아이들의 빠진 이를 가져가고 동전을 주는 '이빨 요정'으로 불렸지만,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어 빛을 볼 수 없었기에 밤에만 활동했다.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마녀로 몰아 화형에 처하려 했고, 그녀는 죽기 전 마을에 끔찍한 저주를 내렸다.
그 저주는 바로 '어둠'에 대한 공포였다. 마틸다의 원혼은 빛을 싫어하며, 어둠 속에서 나타나 사람들을 죽인다.
특히 유치가 빠진 아이들을 노린다고 알려져 있다. ...
원문 링크 : 영화 어둠의 저주 (Darkness Falls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