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네이버 영화 포스트 하쉬 타임 액션, 범죄, 드라마2009데이비드 에이어 블로그 글 더보기 걸프전의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하쉬 타임 (Harsh Times 2005)> 피폐해진 영혼의 방황, 그의 마지막 총성은 무엇을 의미할까 본문 한 사람이 전쟁터에서 끔찍한 경험을 하고 돌아왔을 때, 과연 그에게 '평범한 일상'이라는 것이 가능할까요?
어쩌면 전쟁의 잔상은 평생 그를 따라다니며, 그의 정신과 삶을 갉아먹는 그림자가 될지도 모릅니다. 2005년에 개봉했던 영화 <하쉬 타임>은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되어, 걸프전 참전 군인 짐이 일상으로 돌아와 평범한 삶을 시작하려 애쓰지만, 결국 벗어날 수 없는 내면의 광기와 충동적인 행동으로 파멸에 이르는 처절한 드라마를 그린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당시 <트레이닝 데이>의 각본가이자 <스트리트 킹> 등을 연출했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의 데뷔작으로, 그 특유의 강렬하고 사실적인 연출과 함께 LA 뒷골목의 어둡고 거친 현실을 생생하게 담...
원문 링크 : 영화 하쉬 타임 (Harsh Times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