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영상 대본] 지금으로부터 약 2천년 전, 사도 요한은 밧모 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장차 인류에게 일어날 사건들에 대하여 기록을 남깁니다. 요한계시록은 앞으로 일어날 재난과 사건들에 대한 예언을 크게 3가지로 묶어서 서술합니다.
인, 나팔, 대접 재난이 그것이며 이들은 다시 각각 일곱 가지의 사건들로 구성됩니다. 다만 마지막 일곱 번째 인은 일곱 나팔이고, 마지막 일곱 번째 나팔은 일곱 대접 재난으로써, 요한계시록이 기록하는 인, 나팔, 대접 재난의 총합은 총 21개가 아닌, 19가지의 사건들입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마지막 일곱 번째 인, 즉 일곱 나팔부터 마지막 일곱 대접까지의 총 13가지 사건들 중에서도 특별히 자연 재난들을 집중해서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자연과학적으로 일곱 나팔과 일곱 대접 재난들을 살펴보면, 계시록이 그럴듯한 상징을 나열해 놓은 책이 아니라 기후과학적인 측면에서 굉장히 정확하게 예언을 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결론에 도달하기...
원문 링크 : 대환난의 심판과 최후의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