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6월 13일부터 시작된 이스라엘-이란 전쟁을 시편 83편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간간히 보이는데, 시편 83편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보인다. 이는 다음의 구절 때문이다.
곧 에돔의 장막과 이스마엘인과 모압과 하갈인이며 시편 83:6 에돔과 모압은 오늘날 요르단 지역으로 현재 요르단은 1994년 10월 26일 평협체결 이후로 현재까지, 물론 여러 우여곡절은 있지만 그래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중이다. (좌) 에돔과 모압 지도 | 이스라엘-요르단 평화 협정, 1994년 (우) 2024년에는 이란에서 날려보낸 무인기를 요르단 공군이 요격하기도 했다.
요르단, 사우디, 이집트 등의 지역은 에스겔서 곡과 마곡 전쟁에서 이스라엘의 적대국이 아닌 것으로 나타나있기도 하다. 또한 지금까지 이스라엘과 잘 지내온 요르단이 갑자기 등을 돌릴만한 상황도 아니다.
오히려 현재 친-이스라엘 정부인 요르단과 이스라엘이 에스겔 곡과 마곡 전쟁 직전에 전쟁을 또 다시 벌이게 되면, 에스겔 38, 39장에서 묘사...
원문 링크 : 이스라엘-이란 전쟁과 시편 83편 전쟁 해석에 대한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