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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강아지분양, 지인소개로 가본 우리집퍼피 분양 후기

 아산강아지분양, 지인소개로 가본 우리집퍼피 분양 후기

엄마가 요즘 친구분들 만날 때마다 예쁜 강아지 사진을 자주 보게 되시더라고요. 특히 작고 인형처럼 생긴 아가들을 보면 “나도 한 번 키워볼까?”

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만큼 관심이 많아지셨어요. 그런데 주변에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작게 큰다고 해서 데려왔는데 6kg이 넘게 커버려서 케어가 너무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다고해요.

그런 이야기들을 듣다 보니 저희 가족도 신중해질 수밖에 없었죠. 그러던 중 엄마 친구분 중 한 분이 작년에 ‘우리집퍼피’라는 곳에서 강아지를 분양받으셨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 아가가 지금도 작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고, 무엇보다 외모나 체형이 너무 예뻐서 산책할 때마다 사람들이 어디서 데려왔냐고 묻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엄마가 “그럼 한 번 같이 가보자” 하셔서 주말에 시간을 내어 함께 방문하게 되었어요.

우리집퍼피에 도착했을 때, 처음부터 뭔가 느낌이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우선 샵에서 불쾌한 냄새가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