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도리 마음의 소리 나는 가르시니아 빨이 잘 듣는 편이다. 가르시니아를 먹으면 평소의 '이것도 먹고싶고 저것도 먹고싶은' 충동이 조금 덜 드는 편이며, 평상시보다 군것질 거리가 땡기진 않음.
하지만 쓸데없는 의지력으로 쳐먹는 편... ex. 가르시니아 섭취 전 언젠가부터 이상한 강박과 식탐이 생김 "이것도 먹고싶고 저것도 먹고싶고 오 인스타에 나온 맛집도 지금당장 먹고싶다 눈앞에 먹을게 있어?
배부르지만 우선 맛만 볼까?" 가르시니아 섭취 후 우선 '이것저것'에 대한 생각이 잘 안듬 눈앞에 먹을게 있어도 전처럼 와아아악 먹지 않음 그렇다고 '흠 먹고싶지 않당.
안땡겨' 이건 아님 아주 어쩌다가 생각난 간식은 (식욕X. 식탐O) 무슨일이 있어도 그 날 먹어야 직성이 풀림 의지로 효능을 이겨버리는 편.....
강박&식탐은 가르시니아 부작용은 아니고 이정도로 식탐이랑 이상한 강박이 있었는데 가르시니아 도움으로 그나마 절제가 된다 정도 (플라시보 효과일지도 c) 가르시니아 간독성 이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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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담] 다이어트와 가르시니아 간손상에 대한 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