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새싹 블린이의 텅장과 소비요정의 유혹..

 새싹 블린이의 텅장과 소비요정의 유혹..

요즘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것에 맛들렸다. 얼마전 체험단도 다녀오고, 그저 말 많은 내가 직접 다녀왔던 곳, 맛있었던 곳 소개하는 것일 뿐인데 최근에는 원래 하던 부업(?)

보다 열심히 하고 있음... 그래서 가는 곳마다 우선 사진 찍기에 바쁜데 핸드폰으로 찍어도 충분히 선명하게 잘 나오지만 뭔가 색감이나 디테일한 포커스가 약간 아쉽다.

기계치에 짐 많은것도 딱 싫어하는 나인데 괜히 디카에 눈길을 돌려본다. 색감 잡는 것도 내가 추가 작업을 통해 색보정을 하면 될 것을 (텅장인 주제에) 자본주의로 해결해보려고 한다 특히 요즘 여기저기 너무 많이 잔소비를 해버렸기 때문에 세상 자린고비의 마음으로 6-7월을 버텨야 하는데...

원래 가전제품류 뭐 하나 사려면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사는 편이라 지금 이렇게 소비요정의 유혹에 흔들흔들 해도 정작 구매는 가을이 다 되어서야 고심끝에 할 것 같지만... 카메라 잘 아는 사람이 추천 좀 해줬으면 좋겠다.

나는 사실 미러리스, DSLR 이런거 잘 모르...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