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피츠 입양전 조금더 스피츠의 매력을 알아볼 수 있도록 두부와 함께 이번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단점부터 말씀드려보겠습니다. 1.
털 스피츠의 털은 이중모로 되어있습니다. 어마어마한 털빠짐으로 손에 꼽히는 견종이며, 1년에 2번씩 털갈이를 하며, 털갈이 시기가 아닌경우에도 평소에 털이 많이 빠지는 편입니다.
털갈이 시기에는, 집안에 털이 날라다닙니다. 어느정도이냐면, 두부 털모아서 두부한마리 더 만들수 있고, 옆에 두부 라고 이름도 쓸수있어요.
이시기에는, 소파,침대, 옷 등 다 저희꺼가 아니고 두부꺼에요. 두부털을 온가족이 휘감고 다녀서 엄마의 폭풍 돌돌이가 시작됩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평소에도 꾸준한 빗질이 필요하고, 털갈이 시기에는 하루에 2-3번의 빗질은 필수입니다. 주의 이중모를 가진 견종들은 (스피츠, 포메라니안, 사모예드, 시베리안 허스키, 시바견, 웰시코기, 골든리트리버, 시츄 등등) 미용시 주의 해야합니다.
너무짧게 털을 밀어주게되면 털이 다시 안나는 경...
#
스피츠
#
스피츠단점
#
스피츠미용
#
스피츠성격
#
스피츠장점
#
스피츠털
#
제페니스스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