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택배 언박싱 & 고마운 선물들 무한 택배 언박싱 이번주 월화수목은 정말 정신력으로 버틴 일주일이었다. 엄청난 폭우가 내린 장마 + 3일 연속 밤 12시까지 회식,,, 그리고 기진맥진 상태로 집에 돌아오면 나를 반기는 어마어마한 택배들 ㅋㅋㅋ 현관에 쓰레기랑 재활용 두는걸 싫어해서 가능하면 매일 매일 치우는 편인데 이번주는 정말 매일매일 양 손 가득 ㅋ 택배 박스를 뜯고 버리기의 반복 매트리스 깔판이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너어어어무 무거워서 도저히 혼자 들지는 못하고 거의 굴려가면서 끙끙 옮겼는데, 겨우 집 안까지 들고 와서 회식하고 술 기운에 새벽 1시에 매트리스 다시 들고 바닥에 깔기,,, 뭐랄까 이건 정말 술 기운 아니었으면 못 했 다 ㅋ 택배를 뜯고 나면 다시 바닥 청소도 다시 해야하고 ㅠㅠ 진짜 집안일 하다보면 앉을 수 있는 타이밍이 너무 없다....
두두두둥둥 (**) 결국 구매한 철제 선인장 북타워 진짜 책까지 꽂은 실물 너무 이쁨 (따로 포스팅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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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