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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주차] 3년 동안 120편 포스팅한 주간일기 중대 공지사항을 발표합니다!

  [6월 3주차] 3년 동안 120편 포스팅한 주간일기 중대 공지사항을 발표합니다!

무더위의 시작을 알린 6월 3주차 주간일기 START 그리고 고민을 많이 했지만 나름 중요한 이야기를 마지막에 할께용! 이번주 일기는 호로록 넘어가는 일상의 끄적임 (๓˙ ₋ ˙๓) 무채색인 나도 나니까 좋아!

2023.06.19 월 지금까지 한 번도 아침 메뉴로 겹치게 먹은 적 없는 것 같은디..?! 점심에 개발팀 언니들이랑 컵누들 공구한거 + 김밥 냠 회사 분이 데려가준 맛집 알고보니 우리 집에서 도보 5분 거리였는데 정작 나는 아예 몰랐던 숨겨진 맛집이었다!

이분 넘나 맛 잘알이어서... 분명 우리 동네인데 밥부터 디저트 카페까지 아주 완벽한 코스로 월요일 저녁을 알차게 채워주심 2023.06.20 화 원래 김밥보다 유부초밥 좋아하는 사람~ 우선 나도 맞아욤 점심 사진은 1샷인데 갑자기 뿌옇게 찍혀버린 새로운 순대국 맛집 ㅋ 저 채소는 산지가 언제인데 은근 양이 많아서 아직도 다 못 먹고 있음 퇴근하고 갑자기 채진+소연 번개로 애매한 중간 지점 노량진에서 만나기 수다 예열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