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맨날 맛집과 분위기 좋은 카페만 찾으러 다니는 사람으로 생각하신다면..!!! . . .
네.. 맞습니다 2024년을 돌아본다면 Work & Life 두 파트에서 모두 다이나믹한 변화가 많았는데요 결과적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그동안 경험하지 않았던 일들을 참 많이 겪으면서 덕분에 시간을 좀 더 압축해서 배움과 성장이 있었던 일년이었답니다 원래도 참 평범하지 않은 삶인데 ㅎㅎㅎ 2024년은 정말 변화의 변화의 해였지만 결과적으로는 더 어릴 때 경험해서 다행인 것 같은••• 아무리 Work에서 스트레스 받아도 Life는 종속관계가 아닌 독립사건으로 행복한 추억을 남기기위해 4계절 내내 정말 열심히 즐겼군요 그런 의미에서 취업과 함께 시작한 첫 번째 블로그인 'Daazlinggeni Archive'는 이제 어느정도 안정화가 된 것 같아서 2025년에는 여행과 제 삶에 더 핏한 두 번째 블로그' 'Dazzling Film'에 조금 더 열정을 쏟을 예정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