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1개월을 돌아보며... feat. 미업로드 사진 왕창 업로드 나름 대학생 때도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많은 감정 변화를 겪었다고 생각하였지만...
아마 올해 2022년 1월~2월이 살면서 가장 많은 생각과 다양한 감정 변화의 후폭풍을 겪고 있는 중인 것 같다... 해보고 싶은거 다하느라 정신적으로도 물리적인 시간도 바빴던 대학생 때도 사실 성격상 별로 힘들다고 말해본 적이 없었는데… 오히려, 누군가가 번 아웃 오는거 아니야?
라고 걱정을 해줘도 타격이 크지는 않았다 c 작년에 시간이 아주 펑펑 넘쳤던 서류만 쓰던 백수 시절.. 아이패드로 다꾸겸 추억의 일기 발견 하지만,,, 지금은 사실 지금은 다르다 툭 건드리면 나올 것 같은 이 눈물을 꾹 참고 마음 속 깊숙히 꾹꾹 감정을 다스리는 중이다..
결국 1월에는 입사하고 처음으로 몸도 너무 아프고, 여러 상황으로 서러워졌는지 화장실로 뛰쳐가서 혼자 펑펑 울었다.. 힘들다고 눈물 흘려본적이 없었는데 정신적으로도 많이 나약해졌던 연초를 ...
원문 링크 : [2월 4주차] 만 11개월의 시간이 흐른 후 깨달은 인간관계 & 사회생활 팁 10가지 (feat. 미업로드 사진 왕창 업로드) / 오랜만에 개인적인 이야기 가득 담은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