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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부자되기 블로그를 시작하자

 해외에서 부자되기 블로그를 시작하자

나는 한국에서 꽤 괜찮은(?) 영업 직원이였다..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기 전 까지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 가격이 나가는 차를 가지고 다녔고, 당시 은행 금리 문제나, 결혼 생각이 없던 나는 부동산의 부자도 생각하지 않으며 살고 있었다...

아...그 때의 나를 만난다면 씨게 때려주고 싶다 정말. 결국 그 때 타던 차도 팔았지?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도 키우고 있다. 해외에서 간장 한 통 살 상황이 안된 적이 있어서, 온 가족이 간신히 밥을 먹었던 일도 있었다.

지금은 집도 사고 (거의 은행꺼지만)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는 중이다. 결혼을 해야 철이 들고 눈이 떠진다고 하는데, 그 말에 어느정도 공감을 한다.

확실히 전과 다르게 시야를 넓게 뜨려고 하고, 가장의 책임감과 무게를 느끼고 있다. 전에는 열심히 많이 벌어서 잘 살아야지 라고 막연히 생각만 했다면 지금은 해외에서 정말 뭐라도 하고 있다.

배우자를 잘 만난 덕에, 결혼과 동시에 있는 돈 없는 돈 털어 모아 집부터 샀다. 한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