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못자서 그런지...목이 뻐근해서 숙소 근처에 마사지샵을 방문하게되었다.앞에는 60분에 4만원이라고했는데 주중...야간이라서 타이+아로마 90분을 받아보았는데락커룸은 4개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문이 열리고 닫히고 한다.탈의실에는 샤워용품부터 다 배치가 되어있으며 깔끔햇다.다만 중요한거는 마사지사의 압력이 문제였다..목이 담이 걸렷는지 아파서 목위주로 풀어 달라고했으나...90분동안 마사지를 받았는데 효과는 없었고...다음에는 안갈듯한다..돈만 날린기분 이건 뭘가나...아침 일찍 한의원갈걸..#쿤타이 #마사지 #안마 #태국 #타이마사지 #부산...
부산여행:) 쿤타이 마사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