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에 어머니와 서울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삼촌도 만나서 서울 구경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ㅎ 남산서울타워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아왔는데... 케이블카가 정말 편도에도 엄청나게 비싸다..짧은 거리를 만원이나 받다니..
약 3분정도 거리를...도둑놈 심보...엄청나게 돈을 뜯어가네요. 역시나 사랑의 자물쇠는 남산의 대표상징이라고 해도되죠.
남산타워 주변을 둘러보다가 팔각정에 앉아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면서 단풍 구경을 했어요. 저멀리 보이는 롯데타워와 청와대까지 서울의 도시를 한눈에 볼수가 있죠.
날씨가 정말 맑은 날씨면 저 멀리도 보이겠지만 낮과 밤에 보는 매력이 또 달라요. 구경을 다하고 이제..........
서울의 상징,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남산서울타워 나들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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