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가 있는 가정에서 유일하게 들을 수있는 1명의 여자 주인공 가족을 위해 평생을 대변인 역할을 해왔지만 고등학교때 노래의 재능을 알고 버클리음대에 합격을 하고서 떠나는 내용. 오디션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노래를 부르면서 수화를 하면서 가족에게 노래를 설명해주는 장면이 제일 기억이 남고 아름답다고 생각을 하게된다. 사람은 자기가 잘하는 재능을 1가지는 갖고있다.
그것을 찾느냐 못찾는냐는 자기자신에게 달려있다. 찾았다면 자기 인생에서 직진을 할것이고 못 찾으면 매번 기계적인 삶을 살듯하다.
재능을 빨리 찾고 그 재능을 키우는게 자기의 인생에서도 그리고 후회없는 삶일듯하다. 역시 노래 영화..........
[영화감상평] 코다 CODA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