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여행을 하기 위해 새벽 6시에 출발을 해서 삼척수영장펜션으로 가기 위해 자동차로 달려갔다. 새벽 일찍 출발을 하다 보니 해가 뜨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삼척여행의 시작을 알려주는 해처럼 보였다.
아침 일찍 삼척여행을 하기 위해 아침밥도 못 먹고 출발을 해서 횡성휴게소에서 아침식사로 미역국을 먹고 아침밥 에너지로 하루 일과를 시작할 수 있었고 그렇게 달리고 달리다 보니 삼척수영장펜션 피렌체펜션의 입실시간이 있는 걸 까먹었고 그전에 삼척여행을 하기 위해 관광지로 이동경로를 변경했다. 삼척여행의 첫 관광지는 삼척이라면 삼척해변이죠!
삼척해변에 도착을 해서 아침부터 출발을 하다 보니 피곤함을 잠시 해변가 감상을 하면서 피로회복을 했어요. 삼척여행의 두 번째 관광지는 나릿골마을에 와서 나릿골마을을 구경을 했습니다.
삼척해변에서 나릿골마을로 이동할 때는 해변가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새 천년도로로 운전을 해서 오면 나릿골마을에 도착을 합니다. 나릿골마을을 보려면 시간이 좀 걸릴 크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