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여행을 하면서 방문했던 태안 관광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독특한 항구 이름은 들르다라는 우리말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름을 지어진 ' 드르니항 '입니다.
드르니항에 차량을 주차를 하고 저 앞에 보이는 다리를 구경하기 위해 방문을 했습니다. 드르니항에 주차를 하고서 주변을 둘러보니 통발이 있었어요.
통발이 이렇게 많이 모여있는 건 처음 보는듯하네요. 뭔가 느낌이 좋아서 찍어봤는데..
제가 원하는 그런 느낌으로 안되네요.. 역시 보정을 해야 하나 봐요.
다리로 가는 길에 카페가 있는데 운영을 안 하는듯했어요. 그냥 그림이 이뻐 보여서 찍어봤어요.
꽃게 그림이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제가 구경하려는 다리 이름이 무엇인지 맞혀보세요~ 이게 힌트에요!
꽃게가!! 다리에 올라가기 전에 항구를 찍어봤어요.
뭔가 한적한 이 느낌을 저는 좋아하는듯해요. 해상 인도교 시설 이용 안내 팻말이 있으며 서해안의 황금빛 태양이 있는 곳!
가족과 연인들의 달콤한 사랑과 행복한 여정이 쉬어가는 곳! 드르니와 백사...
#
꽃게다리
#
드루니항
#
안면도가볼만한곳
#
안면도드르니항
#
태안가볼만한곳
#
태안관광지
#
태안드르니항
#
태안여행
#
태안여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