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여행을 하기 위해 빠른 길을 위해 고속도로를 타고서는 달려갔습니다. 대관령을 지나가는 길에 ' 대관령 전망대 ' 가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대관령 전망대라고 하지만 원래는 졸음쉼터로 사용도 가능해요. 대관령 전망대에서 5km 전방에 강릉 대관령휴게소도 있다고 하니까 배고프신 분은 휴게소를 이용하시면 될듯해요.
한국도로공사의 이름이 적힌 대관령 전망대 팻말이 딱 보이네요. EX 영동고속도로 발자취도 있다 보니 영동고속도로의 변천사도 알 수 있네요.
대관령 전망대는 정말 주차하기도 좋게 잘되어 있고 일반 졸음쉼터가 아닌 정말 힐링이 되는 힐링 쉼터라고 해도 좋아 보였어요. 다른 분들도 내려서 전망을 구경하고 사진 찍는 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대관령 힐링 전망대를에서 강릉을 다 보실 수 있었어요. 왼쪽으로는 경포호 가운데는 강릉 시내 오른쪽은 안목항 낮과 밤에 방문을 해서 보면 또 다른 강릉의 풍경을 느낄 수 있는 포토존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관령 힐링 전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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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릉을 품은 졸음쉼터 대관령 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