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월요일 추석 연휴때 치킨이 먹고 싶어서 치킨을 배달 주문을 하게되어서 치킨을 주문을 하고서 무알콜 맥주로 목을 적시고서 휴식을 하는데 늦은 시간에 친구가 드라이브나 하자고 해서 나가서는 보름달을 보고서 팔당전망대로 드라이브를 하러 가다가 펌프&펌핑 공연단의 공연을 보게되었다. 역시 말솜씨가 대단하시고 재치있으셨다.
주변에는 먹을것과 놀거리가 있었는데 밤 12시까지이다보니 거의 문을 닫을 시간이었고 사격을 했는데 터무니 비싼 가격의 사격이었다. BB탄총은 5발에 5000원...
차라리 오락실을 갈걸...미친.. 그 옆에 공기총은 6~7개 정도 있었는데 그게 더 나았다..
둘다 해봤지만 진심 비비탄총은 비싸다 덤탱이가 많다고 느껴진.. 13일 화요일 새벽 6시에 강원도 여행을 하기 출발을 했다. 오랫만에 가족여행이라서 신이나고 기분이 좋다.
동해로 망상해수욕장으로 목적지를 찍고 출발을 하고 물멍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월산무릉아트프라자 펜션에 입실을 해서 짐을 풀고 주변을 구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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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9월 2주차 추석과 강원도 동해 여행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