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의 이야기를 담다 음식 여행 리뷰를 메모하는 나만의 메모장입니다.
가을 단풍이 한창인 요즘에 강원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수도권에서 두 시간여 가면 가슴이 탁 트이는 바다도 볼 수 있고 수려한 산도 있는 관광도시 강원 제일 도시 강릉에서 먼저 일박을 했습니다.
강릉 가는 길 내내 주변 산들이 형형색색으로 단풍이 물들어 있어 이번 드라이브 여행을 만끽했습니다. 강릉 해변의 시작과 끝점인 주문진에서 정동진까지 다녀왔는데 숙소는 강릉의 중심지인 강문 해변가에 있는 바다가 보이는 유럽풍의 멋진 펜션 " 산타비치펜션 "으로 정했습니다.
강릉 펜션 산타비치펜션에서 일박을 하며 느낀 점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우선 산타비치펜션 주변에는 해궁이라는 식당이 있습니다.
그 식당 오른쪽 편에 산타비치펜션으로 가는 입구가 있습니다. 입구를 지나서 오게 되시면 유럽풍의 멋진 펜션 산타비치펜션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별이 쏟아지는 강문, 경포 해변으로! 떠나자!
산타비치펜션 주차장은 조금 더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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