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3 가족과 함께 속초에 일주일 정도 있었다.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속초 고성을 오고 가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면서 자전거 라이딩을 했다.
캔싱턴 리조트 애슐리에서 점심식사를 하고서 소화를 시키려고 갖고온 자전거를 꺼내서 캔싱턴 해변 라인을 따라서 자건거 여행을 했다. 라인은 적어서 아쉽지만..자전거를 타면서 해변가에 쓰래기는 정리가 안되어서 해변가 근처에 들어갈때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자전거를 타고서 벤치가 있어서 벤치에 앉아서 속초 캔싱턴 해변의 파도소리와 파도를 보며 잠시나마 자연을 느끼면서 엉덩이와 다리에게 휴식을 줬어요. 자전거를 타면서 블랙박스가 없다보니 공기계의 핸드폰으로 블랙박스 대용으로 하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각도가..자전거 블랙박스 협찬이의 협업 들어오면 잘 사용하고 잘 홍보 해줄수 있을듯해요.
캔싱턴해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동해대로 480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문 링크 : 캔싱턴리조트 해변 자전거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