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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돈까스 먹고 싶을 때 어반정원

 월미도돈까스 먹고 싶을 때 어반정원

경양식은 가벼운 서양요리를 뜻하는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대부터 써온 말이다. 수프와 돈까스가 일반적인데 월미도에서 바다를 보며 경양식을 즐길 수 있는 어반정원에 다녀왔다.

건물 2층인데 오른쪽 사진에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면 된다. 매장 정보 주소: 인천 중구 월미문화로 43 어반정원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문화로 4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계단을 올라가면 편안한 소파가 놓인 테이블이 보인다.

각종 위스키가 진열돼 있다. 이곳은 다양한 안주도 팔고 있으니 밤바다를 보며 한잔 마시는 것도 좋다.

사슴 두 마리 조각상이 시선을 끈다. 엄마께서도 이곳 분위기가 마음에 드셨는지 곳곳을 사진에 담으셨다.

오션뷰를 등지고 주방 쪽으로 걸어 가면 초록빛으로 신비한 분위기를 나는 테이블이 있다. 전화기, 공중 전화 부스, 타자기 등 사진 찍기 좋은 소품도 놓여 있다.

화장실 가는 길 옆에 붙어 있는 테이블은 연인끼리 와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을 것 같다. 어반정원에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