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라는 가사로 알려진 노래가 있다.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이다.
인천시 계양구에 반딧불카페가 있어서 다녀왔다. 계양구카페에서도 한적한 곳에 있어 자차로 오가는 것이 편리하지만 계양역이나 귤현역에서 버스를 타고 다남식당이나 다남동소촌마을입구에 내려서 도보로 갈 수 있다.
매장 외부 비가 내려 흐릿한 날 이곳을 찾아 나섰다. 목적지 앞에 개인주택이 있고, 그 앞에 주차장이 있다.
또 건너편에도 전용주차장이 있으므로 주차 문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곳은 인천 무형문화재 22인 이방호 선생님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이기도 하다.
볏짚 파라솔이 있는 테이블이 건물 주변에 여럿 있었다. 여름에 선선한 바람을 쐬고 싶다면 야외에 자리를 잡아도 좋겠다.
흔들의자가 있어 사진 찍기에 좋다. 비가 내린 날이라 건물 안에 있었고, 이곳을 떠나기 전에 이곳저곳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산 아래 테이블을 놓고 차와 디저트를 즐기는 상상을 해 보라. 도시에...
원문 링크 : 계양구카페 반딧불카페에서 목련꽃차와 당근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