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청년 세대의 통일과 북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개최하는 <찾아가는 북스토리 토크콘서트>가 원주에서 열렸다. 2회차에서는 음악을 주제로 열렸는데 이번에도 문화 콘텐츠인 영화를 매개로 대화의 장이 펼쳐졌다. "인생도 영화처럼"이라는 주제로 남북 영화 감독의 통일에 대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다.
석범진 감독의 《림시교원》과 김수빈 감독의 《경계선》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원주영상미디어센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일로 139 시민문화센터 4층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주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만큼 원주에서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분들이 함께했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와 관련된 소재로 남북 청년의 꿈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뜻깊었으리라.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날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통일선호유형검사를 한 후 시작되었다.
통일부 전영주 사무관님이 참석하여 행사의 취지를 말씀해...
원문 링크 : 찾아가는 북스토리 통일부 행사 3회차 인생도 영화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