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뮤지컬하우스 가는 길에 갯벌을 볼 수 있다. 서울에서 여수까지 대중교통으로만 가는 유튜브를 봤다.
유튜버는 율촌에 도착해서도 아직 여수까지 멀었다고 했을 만큼 율촌은 순천이랑 더 가깝다. 율촌면 두언길에 위치하고 여자만 해변이 가까워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감성적인 여수숙소를 소개한다.
바로 여수뮤지컬하우스이다. 대중교통으로 간다면 두봉회차지까지 버스를 타고 가서 30분 정도 걸으면 된다.
전용주차장이 두 곳 있으므로 주차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나는 호텔형에 묵었는데 단체 손님들은 펜션형에 머무는 것도 좋다.
특정 타입의 객실을 원한다면 '301호, 403호, 503호, 505호'처럼 검색하고 후기를 참고할 수 있다. 복층과 야외 테라스를 원하면 503호나 505호에 투숙하면 된다.
건물 벽에 뮤지컬 포스터가 걸린 여수숙소이다. 뮤지컬하우스라는 이름답게 뮤지컬 전용 극장이 있다.
애견동반이 가능하여 펫키지(반려견 식기와 배변용품 포함)라는 상품이 있는 곳이다. 잔디밭을 뛰노...
원문 링크 : 여수숙소 여수뮤지컬하우스 노을이 멋진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