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제기동역 근처에는 경동시장이 있다. 레트로 열풍을 일으킨 팝업 매장과 커피 전문점에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냉삼을 먹으러 미아회관 제기직영점에 다녀왔다.
아래 방송에서 보듯 뉴트로 열풍의 주역으로 소개된 미아회관에서 운영하는 직영점 중 하나이다. 안암역에서 차로 5분, 동대문역에서 차로 10분 거리이므로 안암역 고기집이나 동대문 냉삼을 찾는 분들도 방문하기에 좋다.
고대에서 도보로 20분 거리이니 고대냉삼집으로 미아회관을 떠올려 봐도 괜찮다. 여기서 잠깐 레트로와 뉴트로의 차이를 말하자면 과거의 것을 그대로 즐기느냐 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하느냐에 있다.
동대문 냉삼집은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해서 그런지 50대분들도 옆에서 고기를 구워 드시고 계셨다. 야장이 있어서 가족 단위로 온 팀도 있었고, 홀 안쪽에서는 회식을 하는 팀도 보였다.
냉삼뿐만 아니라 차돌박이를 팔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냉동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 곳이라서 여러 범주의 손님들이 찾는 듯하다. 대기자 명단과 연예인 사...
원문 링크 : 동대문 냉삼 미아회관 제기직영점은 뉴트로 냉삼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