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펜션, 여행의 시작 부모님과 함께 지난 토요일부터 여행 중이다. 경남 산청에서 시작되어 외가 진해에서 일정이 마무리된다.
휴가를 결심하게 한 계기가 된 펜션이 있다. 풍차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구조의 펜션을 본 순간, 부모님과 함께 방문해 보고 싶었다.
풍차마을펜션은 해발 400m 고지에 위치하였고 숙소 바로 앞에 깨끗한 월성계곡이 흐르고 있다. 그리하여 산을 좋아하시는 아버지와 물을 좋아하시는 어머니 모두 만족하실 것이라고 생각했다.
방들은 색깔만 다를 뿐 아니라 크기가 다르다. 레드~옐로우방의 평수가 크다.
무지갯빛 펜션을 보면 동화마을에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월성계곡 코앞, 자연과 함께하는 거창펜션 독특한 매력으로 손꼽히는 풍차마을펜션 주변에는 수승대, 남덕유산, 금원산 등 거창의 대표적인 명소가 가까워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준다. 2층과 3층에서 회전하는 풍차를 감상할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다.
(오른쪽) 각 방 앞에 주차가 가능하다. (왼) 각 방...
원문 링크 : 거창펜션 풍차마을펜션에서 가족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