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여행 중에 들른 전라도 부안펜션을 소개한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으로 알려진 부안은 멋진 해안선을 감상할 수 있는데, 국립공원에서 30여분을 더 달리면 한적한 바닷가에 위치한 펜션에 도착한다.
주차하고 나니 사장님께서 객실 안내를 해 주시고, 텃밭에 있는 채소를 가져다 먹으라며 말씀해 주셨다. 베푸는 인심이 넉넉한 이곳에서의 하룻밤이라니 기대가 된다.
상추/오이/양파 등을 재배하시는 사장님은 참 부지런하신 분이다. 맨 오른쪽 사진은 독채형 객실로 달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바다가 코앞에 보이는 부안펜션을 찾는다면? 부안 하이얀펜션: 변산반도의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지 서해 바다의 낭만이 느껴지지 않는가?
객실 뒤편에 갯벌이 펼쳐져 있었다. 발코니에서도 동일한 뷰를 볼 수 있기에 바다가 고픈 사람들이라면 이곳에서의 하룻밤으로 힐링이 될 것이다.
숙박 그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커플을 위한 로맨틱한 공간부터 가족이나 단체 여행객을 위한...
원문 링크 : 부안펜션 하이얀펜션 바닷가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