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 영양, 청송을 묶어 BYC라고 한다. 전북의 무진장(무주, 진안, 장수)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에서 쉽게 찾아가기 힘든 곳이다.
반대로 생각하면 마음먹고 찾아가야 하는 수고를 들일 만큼 자연 경관이 보존되어 있어 힐링 스팟의 가치를 한다고 할 수 있다. 안동~봉화~태백을 잇는 35번 국도는 미슐랭이 정한 아름다운 국도에 선정되었고, 오늘 소개할 경북 봉화펜션 테일즈힐(Tales hill, 언덕에 얽힌 이야기)은 그 아름다운 국도를 따라 언덕에 오르면 마주할 수 있는 숲속숙소이다.
오는 길과 외관 네비게이션으로 테일즈힐을 찍고 오면 언덕까지 올 수 있다. 봉화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내려 안동 방면 버스를 타고 명호교에서 내려 2km의 산행을 하면 언덕 위의 보금자리를 마주할 수 있다.
경북 봉화펜션 이야기 미리보기 테일즈힐은 T-Sunset, T-Moon, T-Forest의 3가지 타입이 있다. 이 중에서 티문은 복층 타입인데 이번 방문에서는 포레스트에 묵었다.
기회가 되면 ...
원문 링크 : 경북 봉화펜션 테일즈힐 숲속숙소 연못과 정원이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