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3일차, 서귀포시에서 제주 조천읍쪽으로 왔다. 제주도독채펜션을 찾는 이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대흘샬레에 묵기 위해서이다.
서귀포시에서 제주시로 올라오면서 아버지께서 사려니숲길에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에 들렀다. 주차가 가능한 사려니숲길 코스이기 때문이다.
스위스 알프스 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통가옥인 샬레라는 이름이 붙은 이 숙소 근처에는 제주교래 자연휴양림도 있어 자연을 즐기기에 좋고, 그린필드/에코랜드 GC(골프클럽)가 가까이 있어서 알찬 골프여행도 가능하다. 숙박 정보는 맨 아래 첨부해 두었으니, 이 후기를 읽고 제주도 여행 일정을 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
대흘샬레 외관 및 주차장 제주도에서 스위스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숙소를 기억해 두세요. 숙소 입구에 널찍한 주차장이 있어 편하다.
제주도독채펜션은 정면에 보이는 건물 옆에 별채가 따로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편하게 묵을 수 있다. 빨간 파라솔이 인상적인 이곳은 바비큐를 먹으며 다...
원문 링크 : 제주도독채펜션 대흘샬레 감성 숙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