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에서 혼자 마라탕 먹고 싶을 때, 하오마라 부평마라탕 집을 찾아 보자. 부평역 7번 출구에서 멀지 않고, 밤 12시까지 영업해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방문하기 좋다.
시장로 쪽 길을 걷다 보면 2층에 위치한 하오마라 간판이 보인다. 추가요금이 없으므로 혼밥러에게 딱이다.
매장 정보 주소: 인천 부평구 시장로 18-1 2층 영업 시간: 오전 11시~밤 12시 하오마라 인천광역시 부평구 시장로 18-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창가 자리에 앉으면 부평 길거리 풍경이 보여 혼자 있어도 심심하지 않다. 오픈키친 구조라 조리 과정을 볼 수 있는 바 테이블도 있다.
부평마라탕 가게이지만 카페처럼 차분하다. 0단계 담백한 맛을 골랐다. 하오마라의 가장 큰 특징은 가격 구조다.
고기, 야채, 꼬치, 완자류까지 모두 그람수로 계산된다. 보통 마라탕 집에서는 고기나 완자류에 추가요금이 붙는데, 여기서는 그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서 혼밥러에게 딱이다.
셀프존과 각 테이블마다 소스...
원문 링크 : 부평마라탕 하오마라 혼밥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