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우리아이 어린이집/유치원 준비물로 요일수건 따로 챙겨보내야 하셨죠? 저도 초반에는 요일 수건 챙겨 보내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잊어버리고 못 보내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까먹지 않아요~ 그 방법은 바로 바로 바로~ 레몬백에 요일수건 미리 넣어 놓거든요!!
[ 요일수건 보관법 ] 1. 레몬백 5개를 준비한다. 2.
준비된 레몬백에 요일 스티커 (엄마가 손글씨로 써줘도 좋지요)를 붙인다. 3. 깨끗한 수건을 넣는다. 4.
우리아이가 아침마다 챙겨간다. 끝!
참 쉽죠?! 저희는 생활필수품 마스크 옆에 요일수건을 놓았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까먹지 않네요~ 레몬백에 요일수건을 챙겨보내는 이유 레몬백에 요일수건을 챙겨보내는 이유는! 항균 효과 때문입니다!
젖은 수건은 세균번식의 위험이 높은데 레몬백에는 항균효과가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거든요! (대장균, 황색 포도상구균, 폐렴구균 등 4대 균에 99.9% 억제효과가 있어 위생 지퍼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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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젖은 수건, 세균번식 걱정없는 아이들 항균 파우치